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소속 최지강 선수의 어머니 김영희 씨가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고인은 지난 4일 세상을 떠났으며, 현재 빈소가 마련되어 장례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한 이들의 애도가 이어지며 관련 장례 일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핵심 내용
최지강 선수의 모친상과 관련해 확인된 장례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고 김영희 씨는 4일 세상을 떠났으며, 빈소는 광주에 마련되었습니다. 발인은 6일에 엄수되며 장지는 영락공원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빈소 및 발인 일정 안내
- 고인: 김영희 씨
- 빈소: 광주남문장례식장 401호
- 발인: 6일
- 장지: 영락공원
- 연락처: (062)675-5000
가족을 잃은 슬픔을 겪고 있는 최지강 선수와 유가족에게 야구계 안팎에서 위로의 뜻을 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