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3000km나 되는 거리를 이사하는 걸 도와준 남사친 이야기인데, 진짜 대단하긴 하다.












저 트럭은 크루즈 컨트롤도 안 될 텐데 저 먼 거리를 직접 운전해서 도와주다니 보통 정성이 아니다. 댓글에서도 이 정도 거리와 노력이면 단순한 친구 사이로만 넘어가기엔 남자가 너무 고생했다는 반응이 많네. 모르는 척 호의만 받기엔 3000km라는 장벽이 너무 커서 둘이 잘됐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꽤 보인다.













저 트럭은 크루즈 컨트롤도 안 될 텐데 저 먼 거리를 직접 운전해서 도와주다니 보통 정성이 아니다. 댓글에서도 이 정도 거리와 노력이면 단순한 친구 사이로만 넘어가기엔 남자가 너무 고생했다는 반응이 많네. 모르는 척 호의만 받기엔 3000km라는 장벽이 너무 커서 둘이 잘됐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꽤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