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별명이 프랑스 미소년이었다며 올린 글인데 참 묘한 기분이 드네.




평생 마른 몸으로 살았다고 하지만 정작 내용을 보면 학창 시절 이야기만 가득함. 아무도 안 물어본 과거사를 굳이 길게 털어놓는 게 꼭 어르신들이 왕년에 잘나갔다고 자랑하는 모습을 보는 것 같다는 반응이 많네.





평생 마른 몸으로 살았다고 하지만 정작 내용을 보면 학창 시절 이야기만 가득함. 아무도 안 물어본 과거사를 굳이 길게 털어놓는 게 꼭 어르신들이 왕년에 잘나갔다고 자랑하는 모습을 보는 것 같다는 반응이 많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