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경화로 복수까지 차올라 당장 술을 끊어야 하는 상황인데도, 병원에 모여서 술판을 벌이는 모습이 참 답답하네.















의사가 와서 말리는데도 오랜만에 만나서 반갑다고 마신다며, 오히려 젊은 사람이 와서 잔소리한다고 적반하장으로 화를 냄. 본인이 얼마나 위험한 상태인지 인지조차 못 하는 걸 보면 진짜 무서운 병인 듯.
















의사가 와서 말리는데도 오랜만에 만나서 반갑다고 마신다며, 오히려 젊은 사람이 와서 잔소리한다고 적반하장으로 화를 냄. 본인이 얼마나 위험한 상태인지 인지조차 못 하는 걸 보면 진짜 무서운 병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