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전작 이후 9개월 만에 새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으로 컴백 소식을 알렸습니다. 이번 앨범은 틀에 얽매이지 않는 대범한 태도와 자신감을 담았으며, 멤버들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한층 진화한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핵심 내용
스트레이 키즈는 11월 6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호텔에서 새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 발매 기념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두 잇(DO IT)' 이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으로, 11월 7일 오후 1시에 정식 발매됩니다.
간담회에서 멤버들은 새로운 음악적 시도와 함께 한층 여유로워진 모습을 예고했습니다.
수록곡 구성과 기획 의도
이번 미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8곡이 수록되어 스트레이 키즈만의 다채로운 음악을 담았습니다.
- 수록곡 구성: 동명의 타이틀곡 '디스 앤드 댓(THIS & THAT)'을 비롯해 '런 잇(RUN IT)', '애프터 유(After You)', '그날' 등 총 8곡이 실렸습니다.
- 기획 의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원하는 것을 해나가는 대범한 태도와 자신감을 담았습니다. 앨범명처럼 이것저것 다 잘할 수 있다는 멤버들의 당찬 포부가 반영되었습니다.
- 멤버들의 메시지: 데뷔 9년 차를 맞이한 리더 방찬은 데뷔 초부터 시도해 온 다양한 장르를 바탕으로 새로운 색깔을 보여주기 위해 준비했다고 전했습니다. 창빈은 타이틀곡에 대해 여유로운 스트레이 키즈의 모습을 담은 노래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내년 그래미 어워즈 출품 여부를 묻는 질문에 멤버들은 자신들의 음악에 집중하겠다는 답변으로 음악 활동에 대한 진정성을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