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2580만 바나나킥 아기 영상 화제, 농심이 보낸 초대형 선물 비하인드

혼자왔어요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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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몰래 과자를 먹으려다 들키자 머쓱해하는 12개월 아기의 영상이 SNS에서 조회수 2500만 회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를 본 농심 마케팅팀이 아기에게 특별 제작한 초대형 과자 선물을 전달하면서 대중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

지난 3월 SNS에 공개된 짧은 영상 속에서 당시 12개월이었던 성우 군은 바나나킥 봉지에서 과자를 꺼내 먹으려다 엄마의 "안 되는데"라는 말에 행동을 멈춥니다. 아기는 손에 쥔 과자를 바라보다가 머쓱한 듯 한쪽 손으로 뒤통수를 긁적이며 과자를 다시 봉지 안에 넣었습니다. 이 천진난만한 모습은 인스타그램에서 조회수 2580만 회, 좋아요 148만 개 이상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이 영상을 우연히 발견한 농심 스낵 마케팅팀은 아기를 위한 깜짝 선물을 기획했습니다. 농심은 성우 군의 키인 80cm보다 크게 특별 제작한 바나나킥, 메론킥, 망고킥 봉지를 가족에게 전달했습니다. 포장지에는 아기의 얼굴 사진과 함께 '바나나킥 베이비'라는 문구가 새겨졌으며, 대형 봉지 안에는 실제 판매되는 크기의 과자가 약 20봉지씩 담겼습니다.

초대형 선물 수령 후기

아기의 엄마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선물을 공개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엄마는 아기 키인 80cm보다 과자 봉지가 더 크며, 아이 둘이 들어가도 넉넉할 정도의 크기라고 설명했습니다. 성우 군의 얼굴까지 넣어 정성스럽게 보내준 선물에 아이들도 무척 기뻐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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