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광화문 응원 메시지,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로 전한 위로

아직생각중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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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이 서울 광화문 한복판에서 시민들을 향한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응원은 LG유플러스와 동아일보가 함께하는 고객 참여형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송가인은 자신의 신곡 가사를 인용해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힘찬 응원을 건넸습니다.

핵심 내용

송가인은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 외벽의 디지털 사이니지 룩스(LUUX)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광화문을 소통과 치유의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기획된 심플 사서함 프로젝트입니다. 송가인은 프로젝트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진심을 담은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신곡 가사로 전한 따뜻한 위로

송가인이 전한 메시지는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의 노랫말을 담고 있습니다. "꽃이 아니면 어떤가, 피고 지면 그뿐이지. 질긴 게 죄는 아니지, 그만큼 살아낸 거야"라는 가사처럼, 힘든 상황 속에서도 모두가 힘을 내어 오늘 하루를 힘차게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 캠페인 참여 방법: 통신사와 관계없이 심플 사서함(1811-1110)에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운영 기간: 지난 6일부터 시작해 총 3개월 동안 운영됩니다.
  • 메시지 송출: 선정된 시민들의 사연과 아티스트의 응원 메시지는 광화문 룩스 전광판을 통해 송출됩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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