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김보현 사장이 신입사원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간담회를 진행하며 기업문화 개선에 나섰습니다. 이번 행사는 신입사원들이 조직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경영진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김 사장은 이 자리에서 대우건설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에게 안전과 품질이라는 핵심 가치를 당부했습니다.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가운데)이 지난달 30일 열린 신입사원들과의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우건설 제공
핵심 내용
김보현 사장은 지난달 30일 수원 인재경영원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들과의 소통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진과 62명의 신입사원이 참석해 회사 생활과 조직문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습니다.
김 사장은 신입사원들을 대우건설의 미래이자 재도약을 이끌 핵심 동력으로 격려하며, 건설업의 기본인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아울러 대우건설이 스마트 건설의 새로운 표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만들어 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경영진 소통 확대와 기업문화 개선
대우건설은 신입사원들이 조직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미래를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영진과의 소통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