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늘어난 야간 맥주 수요, 편의점 안주 스낵 라인업 확대 전략

닉값못함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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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열대야로 인해 야간 시간대 맥주와 음료를 찾는 소비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편의점 CU는 별도의 조리 없이 간편하게 맥주와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안주용 차별화 스낵 라인업을 확대하며 대응에 나섰습니다.

(BGF리테일 제공)

핵심 내용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편의점 스낵이 단순한 간식을 넘어 야식과 술안주의 영역으로 소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저녁과 심야 시간대의 매출 비중이 하루 전체 스낵 매출의 약 70%를 차지하는 등 야간 소비 패턴의 변화가 뚜렷합니다. CU는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맥주와 가볍게 즐기기 좋은 차별화된 안주용 스낵 제품군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CU의 차별화 안주 스낵 라인업

  • PBICK 팝콘 3종: 카라멜솔티, 더블치즈, 버터앤솔트 맛으로 구성되었으며, 이색 시즈닝으로 유명한 HBAF의 시즈닝을 더해 감칠맛을 높였습니다. 출시 기념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 예능 협업 전통 스낵: 인기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과 협업하여 방송 속 벌칙 강냉이에서 착안한 전통 스낵 3종(강냉이, 마카로니, 뻥튀기)을 출시합니다.
  • 단독 및 출시 예정 상품: 꼬깔콘 워킹타코맛과 오사쯔 델리만쥬맛을 단독 판매 중이며, 고메 포테토 솔티버터맛도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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