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이 과거 그룹 활동 시절과 현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얻는 수입의 차이를 직접 밝혔습니다.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그는 13명이 정산을 나누던 데뷔 초창기 상황과 혼자 출연료를 받는 현재의 정산 구조 차이를 설명했습니다. 특히 오랜 기간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인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을 통한 수익이 과거 그룹 활동 때보다 더 크다고 언급해 주목받았습니다.
유튜브 채널 '에겐남 스윙스'에 출연해 수입 차이를 밝힌 슈퍼주니어 김희철. / 사진 ㅣ유튜브 채널 ‘에겐남 스윙스’ 캡처
핵심 내용
김희철은 지난 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에겐남 스윙스'에 출연해 데뷔 초창기 생계 유지 여부와 정산 방식에 대한 질문에 답했습니다. 당시 13인조로 활동했던 슈퍼주니어의 정산 구조와 현재 개인 활동의 차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데뷔 초 정산 구조: 슈퍼주니어 데뷔 초에는 13명의 멤버가 수입을 나누는 구조였습니다. 김희철은 방송에 출연해도 오히려 마이너스인 적이 있었다고 회상하면서도, 생활이 가능할 정도의 수입은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당시 회사 구조가 왜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개인 활동과의 차이: 김희철은 슈퍼주니어로 활동할 때보다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을 하면서 더 많은 수입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과거 13명이 함께 정산을 받던 방식과 달리, 현재는 혼자 출연료를 온전히 받기 때문에 발생하는 차이입니다.
방송 활동 이력과 평소 생활
김희철은 2005년 그룹 슈퍼주니어로 데뷔해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5년부터는 JTBC '아는 형님'의 고정 멤버로 합류해 현재까지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평소 옷차림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김희철은 당일 입은 옷은 스타일리스트가 준비해 준 것이며 평소에는 한정판 캐릭터 티셔츠를 자주 입고 다닌다고 답했습니다. 함께 출연한 스윙스는 아시아 투어를 진행했던 슈퍼주니어의 규모를 고려할 때 실제 수입은 훨씬 많았을 것이라며 김희철이 겸손하게 표현한 것 같다는 의견을 덧붙였습니다.
참고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