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 데이먼 내한 직후 고척돔 방문, 키움 유니폼 입고 야구 관람한 이유

일단헤어져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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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이 한국에 입국하자마자 서울 고척스카이돔 야구장을 방문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영화 홍보를 위해 내한한 직후, 키움 히어로즈의 유니폼을 입고 관중석에서 경기를 즐겼습니다. 이번 깜짝 방문은 키움의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을 응원하기 위한 행보로 확인되었습니다.

핵심 내용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관중석에서 맷 데이먼이 포착되었습니다.

  • 입국 직후 행보: 맷 데이먼은 이날 오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샤를리즈 테론과 함께 김포국제공항 전용기 청사로 입국한 뒤 곧바로 야구장으로 향했습니다.
  • 응원의 대상: 그가 고척돔을 찾은 이유는 키움 히어로즈의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을 응원하기 위해서입니다.
  • 현장 분위기: 맷 데이먼은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착용한 채 관중석에서 박수를 치며 경기를 관람했고, 동행한 가족들과 함께 손 하트를 그리며 야구팬들에게 인사를 건넸습니다.

신작 오디세이 홍보와 내한 일정

맷 데이먼의 이번 내한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연출한 신작 영화 '오디세이'의 국내 개봉을 앞두고 성사되었습니다.

  • 영화 정보: '오디세이'는 영웅 오디세우스가 신들의 분노에 맞서 고향으로 돌아가는 여정을 그린 대규모 서사시로, 맷 데이먼이 주연을 맡았습니다. 이미 해외에서 6억 396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렸습니다.
  • 국내 일정: 영화는 오는 5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사전 예매량 20만 장을 돌파했습니다. 맷 데이먼은 놀란 감독, 샤를리즈 테론과 함께 3일부터 4일까지 공식 기자간담회와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국내 일정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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