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옥 얼굴 부기 공개, 옻칠 회화 작업 중 발생한 알레르기 증상과 근황

서양감자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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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전문 강사 김창옥이 최근 SNS를 통해 얼굴 곳곳이 붉게 부어오른 모습을 공개해 대중의 우려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는 구체적인 원인을 밝히지 않았으나, 최근 몰두하고 있는 옻칠 회화 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알레르기 증상일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예술가로서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그의 최근 근황과 전시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얼굴 부기 공개: 김창옥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운전하는 영상과 함께 "얼굴에 손님이 오셨네요"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영상 속 그의 눈가, 이마, 뺨 등은 평소와 달리 붉게 부어오른 상태였습니다.
  • 원인 추측: 얼굴 부기의 구체적인 원인은 직접 밝히지 않았습니다. 다만 지난 21일 옻과 풀독으로 인해 피가 나고 부어오른 왼손 사진을 공개한 적이 있어, 최근 진행 중인 옻칠 회화 작업의 영향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김창옥이 직접 얼굴 부기와 작업의 연관성을 설명한 것은 아닙니다.

예술 활동과 향후 전시 일정

김창옥이 눈가와 이마, 뺨 등이 붉게 부어오른 모습을 공개했다. 김창옥 SNS 화면

  • 옻칠 회화 작업: 김창옥은 최근 옻나무를 활용한 회화 작품 제작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작품 제작을 위해 옻을 다루는 것은 물론, 현무암 등 무거운 돌을 직접 운반하고 다듬는 몸을 쓰는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 위로와 변화: 그는 예술 작업을 시작한 이후 주변에서 얼굴이 좋아졌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고 전했습니다.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하는 작업을 하는 동안 강연에 대한 걱정이 사라지며, 좋아하는 일을 통해 스스로 위로를 얻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전시회 일정: 오는 8월 25일 개최되는 '2026 제주 비엔날레' 전시에 참여하며, 9월 3일에는 개인전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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