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엠이그룹 트로트 IP 사업 확장 전략 및 하반기 아티스트 활동 계획

오마이갓김치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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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티엠이그룹이 보유한 트로트 지식재산권(IP)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음악 사업 확장에 나섭니다. 회사는 미스터트롯과 미스트롯 관련 매니지먼트 및 음원 IP를 다각도로 활용하며, 하반기 소속 아티스트들의 신보 발매와 국내외 공연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대중의 관심이 티엠이그룹의 구체적인 사업 방향과 아티스트 행보에 쏠리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

티엠이그룹 음악사업부는 현재 약 450곡의 트로트 음원 IP를 확보하고 있으며, 작곡가 및 제작사와의 협업을 통해 이를 지속적으로 늘려가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영역은 미스터트롯과 미스트롯 관련 매니지먼트, 음원 IP 제작과 관리, 그리고 콘텐츠 사업입니다. 소속 아티스트로는 김용빈, 손빈아, 이소나, 최재명, 홍성윤 등이 활동 중이며, 올해 하반기 중 새로운 아티스트 영입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반기 아티스트 활동 및 글로벌 진출 계획

올해 하반기에는 소속 가수들의 활발한 공연과 앨범 발매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 김용빈은 단독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 손빈아는 첫 정규 앨범 발매와 함께 단독 콘서트를 진행합니다.
  • 다른 소속 아티스트들도 새로운 음반 발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미스트롯4 출연 멤버들은 오는 8월 미국 투어 공연에 나섭니다.

이와 함께 티엠이그룹은 유튜브와 네이버클립 등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자체 콘텐츠 제작을 늘릴 예정입니다. 나아가 미국과 동남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공연과 현지 사업을 추진하며 글로벌 시장으로 영역을 넓힐 방침입니다. 장영환 티엠이그룹 음악사업부문 대표는 음원, 공연, 콘텐츠를 연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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