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주가 해킹 협박 피해로 인한 채무 발생으로 연예계를 은퇴한 후, 라이브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전업해 활동 중인 근황이 알려졌습니다. 최근 라이브 전문 기업과 전속 계약을 맺은 그는 틱톡 라이브 방송 등에서 높은 수익을 올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장동주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 / 사진 = 장동주 SNS
핵심 내용
- 2017년 드라마 '학교 2017'로 데뷔해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등 여러 작품에 출연을 예고했던 배우 장동주가 최근 라이브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전향했습니다.
- 장동주는 올해 초 사적인 정보를 빌미로 한 해킹 협박 피해를 입었으며, 이로 인해 수십억 원의 채무를 안게 되면서 연예계 은퇴를 결정했습니다.
- 은퇴 이후 그는 류재영 대표가 이끄는 라이브 콘텐츠 전문 기업 유니버스레이블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크리에이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라이브 방송 성과와 수익
- 스파르타레이블 라이브 방송에 처음 등장한 장동주는 단 한 차례의 방송만으로 약 2000만 원의 후원금을 모았습니다.
- 틱톡 라이브 방송 개설 3주 만에 최고 등급인 A1 리그에 진입했으며, 배우 박시후와 가수 출신 프로듀서 MC몽 등 연예인 출신 크리에이터들과의 라이브 매치에서도 연이어 승리했습니다.
- 현재 그는 틱톡 라이브 활동을 통해 하루 평균 약 100만 원, 월평균 3000만 원에서 4000만 원 상당의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