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어린이들의 톡톡 튀는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그림 전시회가 부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진행되는 전시는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50년 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의 수상작들입니다.
이번 공모전의 우수 수상작 59점은 부산 영도에 위치한 국립해양박물관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전시는 오는 8월 7일까지 진행되니 방학 기간에 아이들과 함께 가볍게 둘러보기 좋은 기회입니다.
지난 24일 국립해양박물관 대강당에서 시상식이 열렸는데, 무려 3,5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을 비롯해 다양한 민관 기관들이 함께 참여하는 공모전이라 규모도 꽤 큰 편입니다.
시상식 현장에는 서진희 해양수산부 국제협력정책관, 오미경 부산광역시 대변인, 서정원 부산해양경찰서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박물관 대강당 앞에 마련된 전시관에서 아이들의 기발한 작품을 진지하게 감상하는 관람객들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바다의 날을 기념해 매년 열리는 행사인 만큼 아이들이 상상한 미래 바다의 모습이 어떻게 표현되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부산에 방문할 계획이 있거나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8월 7일 전에 국립해양박물관에 들러서 관람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번 공모전의 우수 수상작 59점은 부산 영도에 위치한 국립해양박물관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전시는 오는 8월 7일까지 진행되니 방학 기간에 아이들과 함께 가볍게 둘러보기 좋은 기회입니다.

지난 24일 국립해양박물관 대강당에서 시상식이 열렸는데, 무려 3,5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을 비롯해 다양한 민관 기관들이 함께 참여하는 공모전이라 규모도 꽤 큰 편입니다.

시상식 현장에는 서진희 해양수산부 국제협력정책관, 오미경 부산광역시 대변인, 서정원 부산해양경찰서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박물관 대강당 앞에 마련된 전시관에서 아이들의 기발한 작품을 진지하게 감상하는 관람객들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바다의 날을 기념해 매년 열리는 행사인 만큼 아이들이 상상한 미래 바다의 모습이 어떻게 표현되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부산에 방문할 계획이 있거나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8월 7일 전에 국립해양박물관에 들러서 관람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