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가 어촌 지역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제덕항과 율티항을 비롯한 주요 어촌과 어항 6곳에서 맞춤형 재생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어촌뉴딜과 어촌신활력증진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낙후된 인프라를 개선하고 지역 주민들의 생활 환경을 바꾸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조성민 창원시 해양항만수산국장이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올해 말 준공을 앞둔 진해구 제덕항에는 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센터와 광장이 들어서며, 마산합포구 구산면 수정·안녕항은 방파제 연장과 홍합센터 신축을 통해 특산물 부가가치를 높일 기반을 마련합니다.
마산합포구 구산면 옥계항은 선착장 정비와 특산물판매장 리모델링을 거치며, 진전면 율티항에는 다목적 어촌스테이션과 광장이 새로 조성됩니다. 구산면 장구항은 선착장을 넓히고 방파제를 늘리는 등 필수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으며, 올해 신규 대상지인 난포·심리항도 어항 준설과 도로 확장을 위한 기본계획을 12월까지 수립할 예정입니다.

조성민 창원시 해양항만수산국장이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올해 말 준공을 앞둔 진해구 제덕항에는 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센터와 광장이 들어서며, 마산합포구 구산면 수정·안녕항은 방파제 연장과 홍합센터 신축을 통해 특산물 부가가치를 높일 기반을 마련합니다.
마산합포구 구산면 옥계항은 선착장 정비와 특산물판매장 리모델링을 거치며, 진전면 율티항에는 다목적 어촌스테이션과 광장이 새로 조성됩니다. 구산면 장구항은 선착장을 넓히고 방파제를 늘리는 등 필수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으며, 올해 신규 대상지인 난포·심리항도 어항 준설과 도로 확장을 위한 기본계획을 12월까지 수립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