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가 드디어 구체적인 개발 계획과 함께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서울시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면서 이곳에 최고 81층 높이의 초대형 복합단지가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개발 계획안에 따르면 지상 81층 규모의 주거동과 지상 53층 규모의 업무복합동이 함께 들어섭니다. 내부에는 공동주택 403가구와 오피스텔 61실, 호텔 130실을 비롯해 글로벌 기업 유치를 위한 상업 및 문화시설이 다양하게 채워집니다.
이번 사업은 2027년에 착공해서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약 6081억 원 규모의 공공기여를 통해 용비교 램프와 성수대교 북단 직결램프 설치, 서울시 유니콘창업허브 조성 등 교통망과 인프라 개선도 함께 이루어집니다.

개발 계획안에 따르면 지상 81층 규모의 주거동과 지상 53층 규모의 업무복합동이 함께 들어섭니다. 내부에는 공동주택 403가구와 오피스텔 61실, 호텔 130실을 비롯해 글로벌 기업 유치를 위한 상업 및 문화시설이 다양하게 채워집니다.

이번 사업은 2027년에 착공해서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약 6081억 원 규모의 공공기여를 통해 용비교 램프와 성수대교 북단 직결램프 설치, 서울시 유니콘창업허브 조성 등 교통망과 인프라 개선도 함께 이루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