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평소에 화목했던 집안이라도 막대한 유산이 걸리면 다들 예민해질 수밖에 없는 것 같다. 돈 앞에서는 가족 간의 우애도 쉽게 흔들리기 마련이니까.








글을 보니 북한 주민이 상속인이 되는 경우에는 관련 법에 따라 재산관리인이 지정되어 관리된다고 함. 법무부장관 허가 없이는 직접 가져다 쓸 수도 없어서 사실상 남한에 묶여 있는 돈에 가깝다고 하네.









글을 보니 북한 주민이 상속인이 되는 경우에는 관련 법에 따라 재산관리인이 지정되어 관리된다고 함. 법무부장관 허가 없이는 직접 가져다 쓸 수도 없어서 사실상 남한에 묶여 있는 돈에 가깝다고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