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쟁 빵집 때문에 매출이 떨어지자 벌인 자작극 사건이야.

직접 쥐를 잡아 빵에 넣고 구운 뒤, 경쟁사 봉투와 영수증을 구해 커뮤니티에 허위 제보 글을 올렸어.


일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결국 자수하게 되었는데, 후폭풍이 어마어마했지.

경쟁사 본사로부터 10억 대 소송을 당하고 결국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받았어.

이 사건으로 빵집 업계 전체 매출이 급감했고, 본인 브랜드 이미지도 망가져 수십 개 매장이 폐점하는 피해를 입었어. 이물질 자작극 중에서는 정말 역대급 결말인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