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강원도 철원에서 북한군 한 명이 걸어서 귀순했는데 그 과정이 놀랍습니다.


철책 작업조 출신이라 철책이 없는 구간을 잘 알고 있었고, 직접 만든 탐침봉으로 지뢰까지 해체하며 넘어왔다고 하네요.


귀순한 이유는 군대 내 상납 문화와 집단 괴롭힘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댓글에서도 목숨 걸고 탈출할 만했다는 반응이 많네요.



철책 작업조 출신이라 철책이 없는 구간을 잘 알고 있었고, 직접 만든 탐침봉으로 지뢰까지 해체하며 넘어왔다고 하네요.



귀순한 이유는 군대 내 상납 문화와 집단 괴롭힘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댓글에서도 목숨 걸고 탈출할 만했다는 반응이 많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