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방송에 소개된 월 700만 원 버는 택배기사의 하루야. 진짜 치열하고 부지런하게 움직이시더라.







가장으로서 온 가족을 책임져야 한다는 중압감이 화면 너머로도 고스란히 느껴짐. 쉬는 날에도 가만히 있으면 몸이 근질거린다고 하시는데 대단하기도 하고 여러 생각이 드네. 진짜 열심히 사는 사람들 보면 리스펙하게 됨.








가장으로서 온 가족을 책임져야 한다는 중압감이 화면 너머로도 고스란히 느껴짐. 쉬는 날에도 가만히 있으면 몸이 근질거린다고 하시는데 대단하기도 하고 여러 생각이 드네. 진짜 열심히 사는 사람들 보면 리스펙하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