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상대방인 약사의 수입을 듣고 생각보다 적다며 실망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세후 420만 원이라는 말에 기대에 못 미친다는 반응인데, 댓글에서는 남자가 일부러 수입을 낮춰 부르며 상대방을 테스트해 본 게 아니냐는 추측도 나온다. 주 6일 근무에 그 정도 금액이면 현실적인 선을 제시했거나 혹은 사람을 걸러내기 위한 나름의 노하우일 수 있다는 의견들이 보인다.





세후 420만 원이라는 말에 기대에 못 미친다는 반응인데, 댓글에서는 남자가 일부러 수입을 낮춰 부르며 상대방을 테스트해 본 게 아니냐는 추측도 나온다. 주 6일 근무에 그 정도 금액이면 현실적인 선을 제시했거나 혹은 사람을 걸러내기 위한 나름의 노하우일 수 있다는 의견들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