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때 자취방에서 여친이랑 냉모밀에 꽂혀서 거의 20일 동안 매일 배달시켜 먹은 적이 있음.
신규 매장인데 리뷰가 없길래 맛있어서 5점짜리 리뷰를 20개나 달아줬는데,
20일째 되던 날 젊은 사장님이 직접 배달을 오심. 계속 주문해 주고 리뷰도 써줘서 감사하다고 직접 인사하러 왔다는데, 그 부담감 때문인지 그게 마지막 주문이 됨.
신규 매장인데 리뷰가 없길래 맛있어서 5점짜리 리뷰를 20개나 달아줬는데,

20일째 되던 날 젊은 사장님이 직접 배달을 오심. 계속 주문해 주고 리뷰도 써줘서 감사하다고 직접 인사하러 왔다는데, 그 부담감 때문인지 그게 마지막 주문이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