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글 내용 보는데 진짜 숨이 턱 막히네.
사소한 것까지 하나하나 다 통제하려고 하니까 남편이 결국 못 버틴 듯.
진짜 울만하다... 보는 사람도 답답해지는데 당사자는 오죽했을까 싶음.
이건 진짜 무자비하다는 말밖에 안 나온다 ㄷㄷ

사소한 것까지 하나하나 다 통제하려고 하니까 남편이 결국 못 버틴 듯.

진짜 울만하다... 보는 사람도 답답해지는데 당사자는 오죽했을까 싶음.

이건 진짜 무자비하다는 말밖에 안 나온다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