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해외에서 오해를 하고있는 한국 장신구.jpg

차가운키보드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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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마패나 탈 같은 평범한 신분증이랑 광대 가면인데, 해외에서는 판타지 소환수 무기나 살벌한 살인마 아이템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함.

댓글에서도 신암행어사 영향이 진짜 크다는 얘기가 바로 나오네. 마패로 군대 소환하는 연출이 워낙 강렬하긴 했지. 전통 탈을 쓴 광대들이 동서양 막론하고 괴기스러운 이미지로 소비되는 게 신기하다는 반응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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