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전거로 배달할 때 비싼 아파트 콜 잡히면 진짜 스트레스였음. 입구부터 경비업체에 두세 번 검문당하는 건 기본임.
모든 출입구가 막혀서 군대마냥 중앙 확인받아야 하고, 엘리베이터 타기 전에도 음식 확인, 신분증 제출, 장부 작성에 경비가 집주인 통화까지 해야 보내줌. 이 지랄 하느니 그냥 엘베 없는 5층 빌라 계단 타는 게 나아서 콜 뜨면 바로 취소했음.

모든 출입구가 막혀서 군대마냥 중앙 확인받아야 하고, 엘리베이터 타기 전에도 음식 확인, 신분증 제출, 장부 작성에 경비가 집주인 통화까지 해야 보내줌. 이 지랄 하느니 그냥 엘베 없는 5층 빌라 계단 타는 게 나아서 콜 뜨면 바로 취소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