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 만들 때 굳이 안 넣어도 된다는 이 재료.









바로 당근인데, 무려 48만 명이 참여한 투표에서도 73%로 단독 1위를 차지했음. 나도 학창 시절 급식 먹을 때 카레 나오면 항상 당근만 골라냈던 기억이 남.
댓글에서도 형체 없이 흐물흐물해질 때까지 푹 끓여서 단맛만 살리면 괜찮다는 의견과, 그렇게까지 수고스럽게 넣을 필요가 있냐는 반응이 소소하게 갈리는 중임.










바로 당근인데, 무려 48만 명이 참여한 투표에서도 73%로 단독 1위를 차지했음. 나도 학창 시절 급식 먹을 때 카레 나오면 항상 당근만 골라냈던 기억이 남.
댓글에서도 형체 없이 흐물흐물해질 때까지 푹 끓여서 단맛만 살리면 괜찮다는 의견과, 그렇게까지 수고스럽게 넣을 필요가 있냐는 반응이 소소하게 갈리는 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