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정태영 부회장이 자신의 SNS에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JP모건 체이스 신사옥을 방문한 후기를 올려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정 부회장은 요즘 금융에서 적수가 없어 보이는 JP모건의 사옥 곳곳을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었습니다.
JP모건이 뉴욕 맨해튼 파크애비뉴에 새로 오픈한 글로벌 사옥은 지상 60층 규모의 초고층 건물입니다. 각 층의 천장이 워낙 높게 설계되어 있어서 실제 건물 높이는 웬만한 100층 건물과 맞먹는 423m에 달한다고 합니다.
정 부회장은 건물 로비에 들어서자마자 실내인데도 인공 바람으로 펄럭이는 성조기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고 전했습니다. 여기에 독립전쟁부터 2차 세계대전까지 역사적인 유명 사진에 나오는 실제 성조기 컬렉션이 전시되어 있어 무척 놀라웠다는 감상을 덧붙였습니다.
글로벌 금융 대기업답게 직원들을 위한 복지 시설도 엄청난 규모를 자랑합니다. 건물 내부에 다양하게 마련된 식당과 레스토랑 등 편의시설들이 고급스럽게 꾸며져 있어 정 부회장도 깊은 인상을 받은 것 같습니다.
이 신사옥은 부채꼴 모양의 기둥 구조와 삼각형 보강재를 사용해 기존 건물보다 야외 광장이나 녹지 같은 공공 공간을 2.5배나 더 넓혔다고 합니다. 직원 1인당 사용할 수 있는 개인 공간도 25%나 늘어났을 만큼 공간 활용과 근무 환경에 신경을 많이 쓴 건물입니다.

JP모건이 뉴욕 맨해튼 파크애비뉴에 새로 오픈한 글로벌 사옥은 지상 60층 규모의 초고층 건물입니다. 각 층의 천장이 워낙 높게 설계되어 있어서 실제 건물 높이는 웬만한 100층 건물과 맞먹는 423m에 달한다고 합니다.

정 부회장은 건물 로비에 들어서자마자 실내인데도 인공 바람으로 펄럭이는 성조기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고 전했습니다. 여기에 독립전쟁부터 2차 세계대전까지 역사적인 유명 사진에 나오는 실제 성조기 컬렉션이 전시되어 있어 무척 놀라웠다는 감상을 덧붙였습니다.

글로벌 금융 대기업답게 직원들을 위한 복지 시설도 엄청난 규모를 자랑합니다. 건물 내부에 다양하게 마련된 식당과 레스토랑 등 편의시설들이 고급스럽게 꾸며져 있어 정 부회장도 깊은 인상을 받은 것 같습니다.

이 신사옥은 부채꼴 모양의 기둥 구조와 삼각형 보강재를 사용해 기존 건물보다 야외 광장이나 녹지 같은 공공 공간을 2.5배나 더 넓혔다고 합니다. 직원 1인당 사용할 수 있는 개인 공간도 25%나 늘어났을 만큼 공간 활용과 근무 환경에 신경을 많이 쓴 건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