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피자 달다고 한 소리 하더니 결국 단맛에 적응해 버린 이탈리아 셰프들.











참고로 이 사람들 전날 첫끼로 모둠회 먹고, 2차로 부속구이, 3차로 국밥까지 달림.
그러고 새벽에 수산시장 가서 소주에 해삼이랑 해물라면 먹고 딱 4시간 자고 일어나서 먹은 게 저 피자라고 함.
댓글에서도 피자로 인정을 안 할 뿐이지 맛없어서 남긴 건 아닌 것 같다는 반응이 많음. 진짜 맛없었으면 저 피곤한 스케줄에 네 조각이나 먹진 못했을 듯.












참고로 이 사람들 전날 첫끼로 모둠회 먹고, 2차로 부속구이, 3차로 국밥까지 달림.
그러고 새벽에 수산시장 가서 소주에 해삼이랑 해물라면 먹고 딱 4시간 자고 일어나서 먹은 게 저 피자라고 함.
댓글에서도 피자로 인정을 안 할 뿐이지 맛없어서 남긴 건 아닌 것 같다는 반응이 많음. 진짜 맛없었으면 저 피곤한 스케줄에 네 조각이나 먹진 못했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