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장난 안 치고 1000원 있어요 엄마

방구석대표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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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잔액이 딱 1000원 남았다고 털어놓는 대화 캡처.

알고 보니 연예인 덕질에 돈을 다 탕진하고 보낸 문자였다.

자식한테 이런 연락을 받으면 부모 입장에서는 진짜 속이 타들어 갈 것 같다며, 굶어도 할 말 없다는 댓글 반응이 이어진다. 대체 나이가 몇 살인지 궁금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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