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냉정하다는데 왜 자꾸 희망회로가 돌아가는지 모르겠네 ㅋㅋ
"아니야, 나는 다를 거야!" 하면서 속으로 은근히 기대하게 됨.





































여기선 가능성 제로여도 저기 가면 5% 미만의 확률이라도 생기지 않을까 하는 근거 없는 자신감. 기다려라 일본아, 내가 간다.
"아니야, 나는 다를 거야!" 하면서 속으로 은근히 기대하게 됨.






































여기선 가능성 제로여도 저기 가면 5% 미만의 확률이라도 생기지 않을까 하는 근거 없는 자신감. 기다려라 일본아, 내가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