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소름 돋는다. 아내가 아파서 반차 쓰고 집에 왔는데 남편이 연차인 거 숨기고 집에 있었대.




댓글 보니까 아파서 당일 반차 쓰고 막 도착한 아내랑, 미리 휴가 계획해놓고 말 안 한 남편은 상황이 완전히 다르다고 하더라고. 진짜 촉이라는 게 무섭긴 해.





댓글 보니까 아파서 당일 반차 쓰고 막 도착한 아내랑, 미리 휴가 계획해놓고 말 안 한 남편은 상황이 완전히 다르다고 하더라고. 진짜 촉이라는 게 무섭긴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