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일본 니가타시가 우호협력 관계를 맺은 지 벌써 20주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가 호텔현대 바이 라한에서 열립니다.
이번 기념식에는 김상욱 울산시장과 나카하라 야이치 니가타시장을 비롯해 양측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합니다. 두 도시는 지난 2006년부터 이어온 교류를 되돌아보고, 문화와 경제 등 다방면에서 미래지향적인 협력을 다짐할 예정입니다.
특별히 니가타시에서 온 문화예술공연단이 울산조선해양축제의 식전 공연에 나서며 두 도시의 우정을 담은 화합의 무대를 꾸미게 됩니다.
니가타시 방문단 일행은 울산에 머무는 동안 수소연료전지실증화센터를 비롯한 울산의 주요 산업 시설들을 둘러볼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이번 20주년 기념식을 기점으로 니가타시와의 교류를 더 확대하고 본격적인 협력 사업에 나설 방침입니다.
이번 기념식에는 김상욱 울산시장과 나카하라 야이치 니가타시장을 비롯해 양측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합니다. 두 도시는 지난 2006년부터 이어온 교류를 되돌아보고, 문화와 경제 등 다방면에서 미래지향적인 협력을 다짐할 예정입니다.

특별히 니가타시에서 온 문화예술공연단이 울산조선해양축제의 식전 공연에 나서며 두 도시의 우정을 담은 화합의 무대를 꾸미게 됩니다.
니가타시 방문단 일행은 울산에 머무는 동안 수소연료전지실증화센터를 비롯한 울산의 주요 산업 시설들을 둘러볼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이번 20주년 기념식을 기점으로 니가타시와의 교류를 더 확대하고 본격적인 협력 사업에 나설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