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 나온 장면인데 흐름이 묘하게 웃기네.








뜨겁고 동그란 튀김이라 아이들이 편하게 먹을 수 있을지 살짝 의문이 들기도 하는데, 마지막 표정 캡처가 진짜 절묘하다. 이 특유의 콩트 같은 서사는 볼 때마다 신기함.









뜨겁고 동그란 튀김이라 아이들이 편하게 먹을 수 있을지 살짝 의문이 들기도 하는데, 마지막 표정 캡처가 진짜 절묘하다. 이 특유의 콩트 같은 서사는 볼 때마다 신기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