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인시대에 꽂혀서 이정재 후예를 자처하던 신흥 조폭들이 결국 무더기로 경찰에 잡혔네.








진짜로 동대문파를 재건하겠다며 선서식까지 했다는데 결국 일망타진 엔딩으로 끝남.
댓글에서도 다들 야인시대 명대사 소환하면서 국민의 심판을 받으라거나 형장의 이슬 엔딩이냐며 유쾌하게 받아치는 중이야.









진짜로 동대문파를 재건하겠다며 선서식까지 했다는데 결국 일망타진 엔딩으로 끝남.
댓글에서도 다들 야인시대 명대사 소환하면서 국민의 심판을 받으라거나 형장의 이슬 엔딩이냐며 유쾌하게 받아치는 중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