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역 누나가 군대 당직 수당 받고 현실 자각했다는 내용인데 진짜 짠하더라.





수당 액수 보니까 진짜 너무 적어서 현타 올 만한 듯해. 예전에 같이 당직 설 때 먹을 거 사주던 간부님들 생각나기도 하고 그렇네. 댓글에서 현타를 현실자각타임이라고 부르는 것도 은근히 공감 가고 웃겨서 가져와 봤어. 한번 읽어봐.






수당 액수 보니까 진짜 너무 적어서 현타 올 만한 듯해. 예전에 같이 당직 설 때 먹을 거 사주던 간부님들 생각나기도 하고 그렇네. 댓글에서 현타를 현실자각타임이라고 부르는 것도 은근히 공감 가고 웃겨서 가져와 봤어. 한번 읽어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