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해변의 낭만을 더해주는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가 많은 관심 속에 진행 중인 가운데, 결선 무대에 육중완밴드가 특별 초청 가수로 출연합니다. 이번 대회는 경포해변에서 열리며 벌써 누적 관람객 4만 명을 돌파할 정도로 많은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강릉시 제공
예선을 통과한 150개 팀이 참여해 5주간 총 17회에 걸쳐 경연을 펼치는 일정입니다.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 오후 7시 30분에 경포해변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인기투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됩니다.
가장 기대를 모으는 결선 무대는 8월 15일에 열립니다. 이날 최종 8개 팀의 본 경연과 함께 육중완밴드, 럼블피쉬, 그리고 지난해 우승 팀인 오름새밴드의 축하 공연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후 8월 22일에는 수상팀들이 꾸미는 갈라 콘서트가 열리며 축제의 막을 내릴 예정입니다.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강릉시 제공
예선을 통과한 150개 팀이 참여해 5주간 총 17회에 걸쳐 경연을 펼치는 일정입니다.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 오후 7시 30분에 경포해변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인기투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됩니다.
가장 기대를 모으는 결선 무대는 8월 15일에 열립니다. 이날 최종 8개 팀의 본 경연과 함께 육중완밴드, 럼블피쉬, 그리고 지난해 우승 팀인 오름새밴드의 축하 공연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후 8월 22일에는 수상팀들이 꾸미는 갈라 콘서트가 열리며 축제의 막을 내릴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