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나오는 하루 점심 식비 한도를 쪼개서 저녁거리까지 야무지게 챙겨가는 직원이 있나 봐.








지정된 금액 내에서 본인이 알아서 쓰는 건데 무슨 상관이냐는 의견과, 점심 먹고 일 열심히 하라고 주는 돈인데 퇴근 후 끼니까지 해결하는 건 선을 넘었다는 의견이 맞서고 있어. 사장도 아닌 동료 직원이 굳이 이런 것까지 신경 쓰며 글을 올린 걸 두고도 댓글에서 한마디씩 보태는 중이야.









지정된 금액 내에서 본인이 알아서 쓰는 건데 무슨 상관이냐는 의견과, 점심 먹고 일 열심히 하라고 주는 돈인데 퇴근 후 끼니까지 해결하는 건 선을 넘었다는 의견이 맞서고 있어. 사장도 아닌 동료 직원이 굳이 이런 것까지 신경 쓰며 글을 올린 걸 두고도 댓글에서 한마디씩 보태는 중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