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컴퓨터 조립해 주려고 부품 하나씩 모으다가 당근 거래하는 중인 듯한데 대화가 심상치 않음.
대화 나누는데 판매자 닉네임이랑 말투부터 범상치 않다.


마지막에 당황해서 진짜냐고 되묻는 게 너무 웃김.
댓글에서도 다들 저 마지막 대답 보고 빵 터졌다는 반응이 많네.

대화 나누는데 판매자 닉네임이랑 말투부터 범상치 않다.



마지막에 당황해서 진짜냐고 되묻는 게 너무 웃김.

댓글에서도 다들 저 마지막 대답 보고 빵 터졌다는 반응이 많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