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납작하게 붙어 살면서 위쪽을 보려고 눈이 한쪽으로 쏠리게 진화했다는 광어와 가자미.

여기에 대해 반진화론자들은 눈이 어정쩡한 위치에 있는 중간 단계 물고기가 어떻게 생존했겠냐며, 그런 화석도 없으니 진화론은 틀렸다고 주장했음.

그런데 2008년에 눈이 머리 꼭대기쯤에 멈춰 있는 5,000만 년 전 중간 단계 화석이 진짜로 발견됨.

가장 새까만 부분이 눈 위치인데 진짜 이마 쪽에 박혀 있음.
복원도를 보면 딱 일반 물고기와 광어의 중간 형태임.
오리너구리 같은 기상천외한 동물도 있는 거 보면 자연계에선 대충 "그런 게 어딨냐" 하고 쉽게 단정 지으면 안 되는 듯.


여기에 대해 반진화론자들은 눈이 어정쩡한 위치에 있는 중간 단계 물고기가 어떻게 생존했겠냐며, 그런 화석도 없으니 진화론은 틀렸다고 주장했음.


그런데 2008년에 눈이 머리 꼭대기쯤에 멈춰 있는 5,000만 년 전 중간 단계 화석이 진짜로 발견됨.


가장 새까만 부분이 눈 위치인데 진짜 이마 쪽에 박혀 있음.

복원도를 보면 딱 일반 물고기와 광어의 중간 형태임.

오리너구리 같은 기상천외한 동물도 있는 거 보면 자연계에선 대충 "그런 게 어딨냐" 하고 쉽게 단정 지으면 안 되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