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준지가 그린 일상툰인데 공포 만화 아니라고 하니까 더 웃겨.











그림체는 완전 호러인데 내용은 그냥 평범한 부부 일상이야. 예전에 방송에서 봤던 작가 이미지랑 매치가 안 돼서 더 신기하네. 와이프를 왜 이렇게 개성 있게 그렸는지 직접 한번 봐봐.












그림체는 완전 호러인데 내용은 그냥 평범한 부부 일상이야. 예전에 방송에서 봤던 작가 이미지랑 매치가 안 돼서 더 신기하네. 와이프를 왜 이렇게 개성 있게 그렸는지 직접 한번 봐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