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와의 갈등으로 활동을 멈췄던 뉴진스가 데뷔 4주년을 맞아 민지, 혜인, 하니, 해린이 함께한 스페셜 필름을 공개했습니다. 팀 단위로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인 것은 약 1년 4개월 만이라 무척 반갑게 느껴집니다.
멤버 중 해린, 혜인, 하니는 지난해 말 소속사 어도어로 복귀했고, 민지 역시 어도어 측과 긍정적인 방향으로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영상에 민지가 다른 멤버들과 함께 밝은 모습으로 등장하면서 팬들의 마음을 달래주고 있습니다.
반면 팀에서 탈퇴한 다니엘은 개인 SNS를 통해 "인생은 가끔 흐릿해지지만, 빛은 항상 다시 찾아와"라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어도어 측은 지난해 12월 다니엘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한 상태입니다.
현재 어도어는 멤버들의 구체적인 활동 계획과 방식에 대해 논의가 완전히 마무리되는 대로 공식 발표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멤버 중 해린, 혜인, 하니는 지난해 말 소속사 어도어로 복귀했고, 민지 역시 어도어 측과 긍정적인 방향으로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영상에 민지가 다른 멤버들과 함께 밝은 모습으로 등장하면서 팬들의 마음을 달래주고 있습니다.

반면 팀에서 탈퇴한 다니엘은 개인 SNS를 통해 "인생은 가끔 흐릿해지지만, 빛은 항상 다시 찾아와"라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어도어 측은 지난해 12월 다니엘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한 상태입니다.

현재 어도어는 멤버들의 구체적인 활동 계획과 방식에 대해 논의가 완전히 마무리되는 대로 공식 발표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