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CJ 회장 등 식품업계 90년대생 후계자 경영 전면 배치 현황과 행보

갑자기현타옴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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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에 1990년대생 젊은 오너가들이 경영 전면에 본격적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재현 CJ 회장의 CJ그룹을 비롯해 농심, 삼양식품, 오뚜기 등 주요 기업들의 세대교체 흐름이 빨라지는 분위기입니다.

농심은 신동원 회장의 장남인 1993년생 신상열 부사장이 사내이사에 선임되며 신사업과 해외 사업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삼양식품 역시 1994년생 전병우 전무가 최고운영책임자로서 경영 보폭을 넓히는 중입니다.

CJ그룹의 이선호 미래기획그룹장과 오뚜기 함연지 씨 등 90년대생 후계자들의 실무 참여도 두드러집니다.

국내 영업보다는 해외 시장이나 브랜드 신사업 쪽에 집중하는 경향이 공통적으로 나타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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