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박위가 재활 기구의 도움을 받아 10년 만에 두 발로 일어선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SNS에 유튜브를 함께했던 진성과 만나 기립 보조기구를 착용하고 나란히 선 영상을 올렸습니다.
(사진 I 송지은 박위 SNS)
영상 속 박위는 아내 송지은의 도움을 받아 천천히 몸을 일으켰고, 진성과 함께 선 채로 눈을 맞추며 대화를 나눴습니다. 곁에서 이들을 바라보던 송지은 역시 환한 미소로 응원을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몸통과 무릎을 단단히 지지해 주는 기립 보조기구를 통해 안정적인 자세를 보여준 박위는 서서 돌아다니자는 희망을 전했습니다. 10년이라는 시간 끝에 마주 보며 선 이들의 재활 순간이 깊은 울림을 전해줍니다.

(사진 I 송지은 박위 SNS)
영상 속 박위는 아내 송지은의 도움을 받아 천천히 몸을 일으켰고, 진성과 함께 선 채로 눈을 맞추며 대화를 나눴습니다. 곁에서 이들을 바라보던 송지은 역시 환한 미소로 응원을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몸통과 무릎을 단단히 지지해 주는 기립 보조기구를 통해 안정적인 자세를 보여준 박위는 서서 돌아다니자는 희망을 전했습니다. 10년이라는 시간 끝에 마주 보며 선 이들의 재활 순간이 깊은 울림을 전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