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스포츠 해설자가 LA를 두고 사실상 한국의 홈구장이나 다름없다고 언급한 내용임.



이유를 보니까 올해 초 발표된 기록 기준으로 LA 근교에 한국인이 대략 50만 명 정도
거주하고 있다고 함.


반면 캐나다인은 대충 추산해봐도 LA 근처에 사는 한국인 수보다 한참 적은 수준임.


만약 한국이 월드컵 32강에 진출하게 된다면 경기장을 채울 수 있는 한국인들이 훨씬 많다는
소리임.

물론 오늘 열리는 남아공전에서 최소한 비기기라도 해서 결과를 내는 게 우선이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