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장수군 장안산 자락에서 무려 100년 넘게 자란 것으로 추정되는 천종산삼 여덟 뿌리가
한꺼번에 발견됐어. 천종산삼은 사람 손이 전혀 닿지 않는 깊은 산속에서 자연 상태로 4대
이상을 거쳐 자란 아주 귀한 산삼을 말해.
이번에 산삼을 캐낸 분은 50대 약초꾼 박 모 씨인데, 해발 950m 정도 되는 깊은
계곡을 오르다 이 보물들을 찾아냈다고 해. 한국전통심마니협회에서 감정한 결과, 가장 큰
어미산삼인 모삼의 수령이 무려 100년이나 된다는 소식이야.
여덟 뿌리의 전체 무게는 76g 정도 나가는데, 감정 가격이 무려 1억 2천만 원으로
책정됐어. 장안산에서 이런 천종산삼이 발견되는 건 정말 흔치 않은 일이라 전문가들도 놀라는
분위기야.
협회 측 설명으로는 이번 산삼들이 색상이나 형태, 크기 면에서 올해 발견된 것 중 단연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했어. 산행 중에 이런 행운을 만나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인 것 같아.
한꺼번에 발견됐어. 천종산삼은 사람 손이 전혀 닿지 않는 깊은 산속에서 자연 상태로 4대
이상을 거쳐 자란 아주 귀한 산삼을 말해.

이번에 산삼을 캐낸 분은 50대 약초꾼 박 모 씨인데, 해발 950m 정도 되는 깊은
계곡을 오르다 이 보물들을 찾아냈다고 해. 한국전통심마니협회에서 감정한 결과, 가장 큰
어미산삼인 모삼의 수령이 무려 100년이나 된다는 소식이야.
여덟 뿌리의 전체 무게는 76g 정도 나가는데, 감정 가격이 무려 1억 2천만 원으로
책정됐어. 장안산에서 이런 천종산삼이 발견되는 건 정말 흔치 않은 일이라 전문가들도 놀라는
분위기야.
협회 측 설명으로는 이번 산삼들이 색상이나 형태, 크기 면에서 올해 발견된 것 중 단연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했어. 산행 중에 이런 행운을 만나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인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