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 국물을 하수구에 그냥 버렸다가 배관이 꽉 막혀버린 대참사가 인기글에 올라왔음.


기름기 많은 마라탕 국물이 배관 안에서 굳어버리면 답이 없음.


결국 업체를 불러서 확인해 보니 상태가 꽤 심각한 수준임.


그런데 수리 과정에서 보여준 세입자의 태도가 더 논란임.


배관이나 뚫지 왜 참견하냐며 일만 하라고 쏘아붙이는 상황.


수리비 분담에 대해서도 본인이 원인을 제공했음에도 10만 원 정도 지원해주겠다는 표현을
써서 갈등이 깊어짐.

최종적으로는 집주인이 10, 세입자가 25를 부담하는 걸로 정리된 모양임.



기름기 많은 마라탕 국물이 배관 안에서 굳어버리면 답이 없음.



결국 업체를 불러서 확인해 보니 상태가 꽤 심각한 수준임.



그런데 수리 과정에서 보여준 세입자의 태도가 더 논란임.



배관이나 뚫지 왜 참견하냐며 일만 하라고 쏘아붙이는 상황.



수리비 분담에 대해서도 본인이 원인을 제공했음에도 10만 원 정도 지원해주겠다는 표현을
써서 갈등이 깊어짐.


최종적으로는 집주인이 10, 세입자가 25를 부담하는 걸로 정리된 모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