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 국물 버려 배관 막히자 수리비 갈등 빚는 세입자 태도 온라인 화제

갑자기현타옴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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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국물을 하수구에 그냥 버렸다가 배관이 꽉 막혀버린 대참사가 인기글에 올라왔음.

기름기 많은 마라탕 국물이 배관 안에서 굳어버리면 답이 없음.

결국 업체를 불러서 확인해 보니 상태가 꽤 심각한 수준임.

그런데 수리 과정에서 보여준 세입자의 태도가 더 논란임.

배관이나 뚫지 왜 참견하냐며 일만 하라고 쏘아붙이는 상황.

수리비 분담에 대해서도 본인이 원인을 제공했음에도 10만 원 정도 지원해주겠다는 표현을
써서 갈등이 깊어짐.

최종적으로는 집주인이 10, 세입자가 25를 부담하는 걸로 정리된 모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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