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이 25일 오전 10시 멕시코에서 남아공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현재 1승 1패로 조 2위에 올라 있어 이번에 비기기만 해도 자력으로 32강 진출을 확정
짓는다.
이강인과 손흥민의 발끝에 거는 기대가 크다. 지난 경기들에서 보여준 호흡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아프리카 팀을 상대로 확실한 승기를 잡아야 한다.
역대 아프리카 팀과의 전적은 1승 1무 2패로 우리가 조금 밀리는 편이다. 과거 가나전이나
알제리전의 아쉬움을 기억하는 팬들에게는 이번 남아공전이 징크스를 깰 좋은 기회다.
홍명보 감독은 방심하지 않고 꼭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선발 명단에 2~3명 정도
변화를 주겠다고 언급했는데, 옌스 선발 여부 등 전술적 선택이 궁금해진다.

만약 패배한다면 체코와 멕시코의 경기 결과에 따라 탈락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복잡한 계산
없이 깔끔하게 이기고 토너먼트에 진출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현재 1승 1패로 조 2위에 올라 있어 이번에 비기기만 해도 자력으로 32강 진출을 확정
짓는다.

이강인과 손흥민의 발끝에 거는 기대가 크다. 지난 경기들에서 보여준 호흡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아프리카 팀을 상대로 확실한 승기를 잡아야 한다.

역대 아프리카 팀과의 전적은 1승 1무 2패로 우리가 조금 밀리는 편이다. 과거 가나전이나
알제리전의 아쉬움을 기억하는 팬들에게는 이번 남아공전이 징크스를 깰 좋은 기회다.

홍명보 감독은 방심하지 않고 꼭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선발 명단에 2~3명 정도
변화를 주겠다고 언급했는데, 옌스 선발 여부 등 전술적 선택이 궁금해진다.


만약 패배한다면 체코와 멕시코의 경기 결과에 따라 탈락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복잡한 계산
없이 깔끔하게 이기고 토너먼트에 진출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