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다이아 출신 기희현이 모델 이상윤과 함께 찍힌 CCTV 영상을 올리며 열애 소식을
전했습니다. 일본 오사카 거리에서 손을 맞잡고 걷다가 카메라를 발견하고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드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두 사람은 각자의 SNS에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들을 올리며 연인 사이임을 공식적으로
알렸습니다. 이상윤은 기희현의 게시물에 행복했다는 댓글을 직접 남기기도 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감추지 않았습니다.
기희현은 프로듀스 101 이후 다이아 활동을 마치고 현재 연예기획사 직원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상윤은 작년 연애 예능 하트 페어링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모델입니다.
CCTV 화면을 활용해 열애를 공개하는 방식이 꽤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방송 당시 여러
의혹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했던 이상윤의 모습도 떠오르는데, 이제는 예쁜 사랑을 시작한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전했습니다. 일본 오사카 거리에서 손을 맞잡고 걷다가 카메라를 발견하고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드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두 사람은 각자의 SNS에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들을 올리며 연인 사이임을 공식적으로
알렸습니다. 이상윤은 기희현의 게시물에 행복했다는 댓글을 직접 남기기도 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감추지 않았습니다.
기희현은 프로듀스 101 이후 다이아 활동을 마치고 현재 연예기획사 직원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상윤은 작년 연애 예능 하트 페어링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모델입니다.
CCTV 화면을 활용해 열애를 공개하는 방식이 꽤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방송 당시 여러
의혹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했던 이상윤의 모습도 떠오르는데, 이제는 예쁜 사랑을 시작한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