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가 가나와 치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득점 없이 비겼습니다.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하고도 골문을 열지 못해 결과적으로 아쉬운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가장 화제가 된 장면은 경기 막판에 나온 해리 케인의 결정적인 실축입니다. 후반 42분
골대를 맞고 튀어 나온 공이 빈 골대 앞에 있던 케인에게 정확히 향했는데, 슈팅이 마치
UFO처럼 허공으로 높게 떠버렸습니다.
슈팅이 벗어난 뒤 머리를 감싸 쥔 잉글랜드 해리 케인
외신들이 일제히 명백한 실축이라고 지적할 만큼 아까운 기회였습니다. 케인은 인터뷰에서 공이
튀어 오를 때 임팩트 순간을 제대로 누르지 못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케인은 스트라이커로서 모든 슈팅이 들어갈 수는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승점 1점에 만족한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쉽게 이길 수 있었던 경기였지만 결과를 받아들여야 한다며 담담하게
아쉬움을 달래는 모습입니다.
기록하고도 골문을 열지 못해 결과적으로 아쉬운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가장 화제가 된 장면은 경기 막판에 나온 해리 케인의 결정적인 실축입니다. 후반 42분
골대를 맞고 튀어 나온 공이 빈 골대 앞에 있던 케인에게 정확히 향했는데, 슈팅이 마치
UFO처럼 허공으로 높게 떠버렸습니다.

슈팅이 벗어난 뒤 머리를 감싸 쥔 잉글랜드 해리 케인
외신들이 일제히 명백한 실축이라고 지적할 만큼 아까운 기회였습니다. 케인은 인터뷰에서 공이
튀어 오를 때 임팩트 순간을 제대로 누르지 못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케인은 스트라이커로서 모든 슈팅이 들어갈 수는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승점 1점에 만족한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쉽게 이길 수 있었던 경기였지만 결과를 받아들여야 한다며 담담하게
아쉬움을 달래는 모습입니다.
